배추보관법1 배추 보관법, 통배추와 남은 배추를 오래 두는 방법 배추는 겉절이 생각날 때, 아이 된장국 끓여줄 때, 쌈 채소로 쪄서도 그대로도 먹을 수 있지요?저희 집에서는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구매하는 채소 중 하나랍니다. 하지만 이 배추 역시 한 통을 사면 한 번에 다 쓰기 어려운 채소입니다.국이나 찌개에 조금 쓰고 나면 반 통, 4분의 1통이 그대로 남기도 하지요. 이때 통배추와 이미 자른 배추를 똑같이 보관하면 될까요?배추 보관법에서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얼마나 남았느냐’보다 ‘잘랐느냐, 자르지 않았느냐’입니다. 통배추는 겉잎이 안쪽을 보호하고 있지만 자르는 순간 절단면이 생기고 속잎이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기 때문입니다.통배추부터 먹고 남은 배추, 씻어 놓은 배추까지 상태에 따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통배추는 수분이.. 2026. 9. 11. 이전 1 다음